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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한경닷컴] 중증 장애인, IT 보조기구 통해 세상과 소통하다…열 일곱번째 이야기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.12.21 조회수 1,045
첨부파일 이미지 열 일곱번째 이야기.jpg
‘IT 솔루션 리더 날개를 달아주다’



김○우 씨는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지체장애 1급이다. 근이 영양증이란 진행성 근육병 증으로 점진적인 근 위축과 근 쇠약이 나타나는 것으로 흔한 임상 증상으로 일부 위약 된 부위와 관련하여 특정 자세를 취하게 됨으로써 자세변형 및 척추측만증 등의 골격 변형이 올 수 있다. 그러므로 올바른 자세 유지가 중요하다.

김○우 씨는 또한 근 위축으로 인해 컴퓨터 사용 시 표준키보드가 관절가동범위보다 넓어 사용이 어려워 노트북으로 대처하였고 마우스도 패드로 이용하였다. 가장 힘든 점은 책상과 앉은키가 맞지 않아 컴퓨터나 공부를 할 때 자세가 올바르지 못하게 되고 척추측만에 우려가 심하였다. 컴퓨터 조작 시 10분미만 사용 후 5분 이상 휴식을 취해야 할 정도로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.

 

㈜코스콤에서 후원하는 IT보조기구 지원 사업을 통해 전동높이조절책상, 무선미니키보드, 무선미니마우스를 지원받게 되었다. 자신에게 맞게 높이조절을 하여 올바른 자세를 유지 할 수 있고 전보다 책상으로 접근성이 높아졌다.

전동으로 책상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척추측만을 유발하는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할 수 있었고, 높이가 안 맞아 책으로 높이 조절을 더 하지 않아도 되었다. 또한, 노트북 대신 데스크톱 사용이 가능해졌고, 진행성 근 위축으로 손가락 관절가동범위가 제한으로 무선 미니마우스와 무선 미니키보드 사용하여 입력에 속도가 증진되었고 패드사용으로 정확도 낮았던 부분이 개선되었다.

컴퓨터 사용이 잦은 수학과 학생인 김○우 씨는 강의 시 노트북을 따로 들고 다니는 불편함이 해소되었고 휴대성과 편리해져서 좋아했다.

김○우 씨는 ㈜코스콤 IT 보조기구 지원사업을 통해 불편함을 그저 안고만 살아가지 않고 접근성을 증진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고, 마지막으로 대학교 졸업 후 전공을 살려 애널리스트가 되기 위해 다른 학생들보다 몇 배 더 노력하고 있는 김?우 씨에게 글로벌 자본시장 IT 솔루션 리더 날개를 달아 줄 수 있기를 우리 모두 기대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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